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건강한 성인의 1% 내외에서 발생하고 교감신경의 흥분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적게는 25%, 많게는 50%에서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원인질환이 없는 경우를 원발성 다한증이라고 하며, 반면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비만, 불안상태, 폐경, 갈색종 등의 전신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경우를 이차성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이차성 다한증은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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